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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Codex로
취업 준비를 연결하는 법

AI에게 매번 긴 배경을 설명하는 대신, 공고와 경험을 로컬 데이터로 쌓아두고 필요한 작업을 대화로 호출할 수 있습니다.

1. 먼저 CareerMate를 AI에 연결합니다

Claude Code나 Codex처럼 로컬 명령과 MCP 서버를 사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에서 CareerMate를 설치합니다. 터미널이 익숙하다면 npx -y careermate init으로 감지된 앱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2. 이력서와 경험을 한 번 등록합니다

프로필, 이력서, 프로젝트와 업무 경험을 저장하면 이후 공고마다 같은 내용을 다시 붙여넣지 않아도 됩니다. AI는 저장된 사실을 조회해 적합한 경험을 고릅니다.

3. 공고를 저장하고 적합도를 분석합니다

공고 텍스트나 URL을 전달해 저장한 뒤, 필수 역량과 우대사항을 내 경험과 비교합니다. 단순 점수보다 어떤 요구에 근거가 있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자기소개서를 만들고 수정 이력을 남깁니다

공고와 문항에 맞춰 초안을 만든 뒤 사용자가 수정한 버전을 함께 남깁니다. 같은 회사의 여러 문항이나 다른 회사 지원에도 경험 자산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지원 단계와 면접 준비를 이어갑니다

지원 완료, 서류 합격, 면접 진행 같은 상태를 기록하면 다음 행동을 정리하기 쉬워집니다. 자기소개서에 사용한 경험을 기반으로 예상 질문과 꼬리질문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Claude와 Codex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둘 다 로컬 도구를 호출할 수 있다면 CareerMat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결제하고 익숙하게 쓰는 AI를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CareerMate 자체에는 별도 AI 비용이 없고 데이터를 보관하는 역할에 집중합니다.

말 한마디로 실제 흐름을 시작해 보세요.

“이 공고 저장하고 내 이력서 기준으로 적합도 분석해줘”처럼 요청하면 연결된 AI가 CareerMate 도구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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